[피부미용 실기 제1과제 딥클렌징] 효소 의 순서 와 작업범위 , 주의할점


 


피부미용 실기 제1과제 딥클렌징에서 효소는 총 10분 동안 진행한다. AHA와 달리 U존부터 도포하며, 관리 범위는 얼굴까지이다. 목과 데콜테에는 효소를 바르지 않는다.

효소 과제에서 기억해야 할 핵심은 아이패드를 먼저 올리는 것, 온습포 2장을 사용하는 것, 9분 30초까지 모든 정리를 끝내는 것이다. 도포 순서뿐만 아니라 제품 위치, 손 소독 시점, 온습포 방치 시간까지 함께 익혀야 한다.


목차

  1. 효소 딥클렌징 핵심 사항
  2. 아이패드와 효소 준비
  3. 효소 거품 만드는 방법
  4. U존부터 효소 도포하기
  5. 온습포 적용과 방치
  6. 효소 제거와 마무리
  7. 시험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

효소 딥클렌징 핵심 사항

  • 시험시간: 10분
  • 권장 마무리 시간: 9분 30초
  • 관리 범위: 얼굴
  • 도포 시작 부위: U존
  • 효소와 물의 비율: 1:1
  • 온습포 사용 수량: 2장
  • 목과 데콜테: 관리하지 않음

효소는 AHA와 도포 순서가 다르다. AHA는 T존부터 시작하지만 효소는 U존부터 바른다. 시험 중 긴장하면 두 과제의 순서가 섞일 수 있으므로 시작 전에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

아이패드와 효소 준비

“시작하겠습니다”라는 안내 후 시작 신호가 들리면 타이머부터 누른다. 바로 손 소독을 하고 물솜을 꺼낸다.

물솜은 한 장씩 모델의 양쪽 눈에 올려 아이패드를 만든다. 아이패드를 먼저 적용한 뒤 효소를 준비해야 한다.

유리볼을 꺼내 알코올 솜으로 안쪽과 가장자리를 소독한다. 효소는 500원 동전 정도의 양을 유리볼에 덜어준다. 사용한 효소 제품은 웨건에 바로 넣지 않고 모델 옆에 내려놓는다. 과제 마무리 단계에서 다시 정리해야 하므로 제품의 위치를 기억해 둔다.

물을 꺼내 효소와 1:1 비율로 유리볼에 담는다.

효소 거품 만드는 방법

붓으로 효소와 물을 가볍게 섞는다. 처음부터 세게 저으면 가루가 날릴 수 있으므로 가루가 물에 충분히 섞일 때까지 천천히 풀어준다.

가루가 섞이면 한 손으로 유리볼을 단단히 잡는다. 붓을 유리볼 바닥에 직각으로 눌러 내린 상태에서 빠르고 강하게 저어 풍성한 거품을 만든다.

거품을 충분히 내고 나면 붓 머리가 두껍고 흐트러져 있을 수 있다. 유리볼 가장자리에 붓의 양면을 가볍게 긁어 붓 모양을 정리한다. 붓 머리가 정돈되어야 피부에 일정한 두께로 바르기 쉽다.

U존부터 효소 도포하기
효소의 도포 순서

효소는 U존부터 시작해 얼굴 한쪽을 먼저 바르고 반대쪽도 같은 순서로 진행한다.

한쪽 U존의 도포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입술 아래부터 턱끝
  2. 아래턱부터 턱끝
  3. 볼
  4. 광대

한쪽 도포가 끝나면 반대쪽도 동일한 순서와 방향으로 바른다. 양쪽 U존을 마친 후 인중에 도포한다.

T존은 다음 순서로 진행한다.

  1. 콧망울
  2. 반대쪽 콧망울
  3. 콧대
  4. 이마
  5. 윗이마
  6. 한쪽 관자에서 반대쪽 관자까지

붓에 제품을 지나치게 많이 묻히기보다 피부가 비치지 않도록 일정한 두께로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헤어라인과 눈썹, 입술 주변에 효소가 묻지 않도록 붓의 끝을 정리하면서 도포한다.

립패드와 온습포 적용

효소 도포가 끝나면 손을 소독한다. 물솜을 꺼내 모델의 입술 위에 립패드를 올려준다.

쟁반을 손에 들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의자를 정리한 후 온장고로 이동해 온습포를 가져온다. 돌아온 뒤 쟁반은 웨건 2단의 티슈통 위에 올려놓는다.

쟁반과 온장고 손잡이를 만졌기 때문에 반드시 다시 손을 소독한다. 시험에서는 동작의 순서만큼 물건을 만진 뒤 소독하는 시점도 중요하다.

손 소독 후 온습포를 집고 티슈통 위에 올려두었던 쟁반은 원래 위치에 정리한다.

온습포를 돌돌 풀어 손목 안쪽으로 온도를 확인한다. 먼저 모델의 이마에 가볍게 대어 온열감을 느끼게 한 뒤 얼굴 아래로 부드럽게 내려준다. 온습포는 얼굴 위에서 삼각형 모양이 되도록 정돈한다.

4분 30초까지 방치하기

온습포를 올린 상태로 타이머 4분 30초까지 방치한다. 방치 시간에는 다음 동작과 정리할 물품을 머릿속으로 확인한다.

4분 30초가 되면 손을 소독한다. 얼굴 위의 온습포를 그대로 들어 올려 정리하고 아이패드와 립패드도 함께 제거한다.

효소 제거와 마무리

효소 제거는 다음 순서로 진행한다.

  1. 해면으로 효소 잔여물 제거
  2. 두 번째 온습포 사용
  3. 토너로 피부결 정돈

헤어라인, 콧망울, 턱 주변에는 효소가 남기 쉬우므로 빠뜨리지 않고 확인한다. 피부에 잔여물이 보이지 않도록 정리한 뒤 토너로 얼굴 전체를 마무리한다.

처음에 모델 옆에 내려놓았던 효소 제품은 웨건의 제자리로 정리한다. 마지막으로 손을 소독하고 9분 30초까지 모든 동작을 마친 뒤 정자세로 대기한다.

시험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

효소 딥클렌징에서는 다음 내용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

  • 시작 신호가 들리면 타이머를 먼저 누른다.
  • 손 소독 후 아이패드부터 적용한다.
  • 효소는 500원 동전 정도의 양을 사용한다.
  • 효소와 물은 1:1 비율로 섞는다.
  • 가루가 날리지 않도록 먼저 부드럽게 섞는다.
  • 거품을 낼 때는 유리볼을 단단히 잡는다.
  • 효소는 AHA와 다르게 U존부터 바른다.
  • 관리 범위는 얼굴이며 목과 데콜테에는 도포하지 않는다.
  • 쟁반과 온장고 손잡이를 만진 뒤에는 반드시 손을 소독한다.
  • 온습포는 총 2장을 사용한다.
  • 첫 번째 온습포는 효소 방치에 사용하고 두 번째 온습포는 마무리 과정에 사용한다.
  • 모델 옆에 내려놓은 효소 제품을 마지막에 웨건으로 정리한다.
  • 9분 30초까지 마치고 정자세로 대기한다.

효소 딥클렌징은 10분 안에 제품 준비, 거품 만들기, 얼굴 도포, 온습포 방치, 제거와 정리까지 마쳐야 하는 과제이다. 동작을 빠르게 하는 것보다 각 단계의 순서와 손 소독 시점을 정확하게 연결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효소는 ‘아이패드 먼저, U존부터 도포, 온습포 2장, 4분 30초 방치, 9분 30초 마무리’라는 핵심 순서를 중심으로 반복하면 시험 중에도 동작이 흔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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